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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성 금봉 자연휴양림 등반 및 의성 관광

고송산방 2008. 10. 12. 22:17

년초에 계획했던 의성 자연휴양림 1박 2일 등반과 야유회겸 행사를 가졌다. 거의가 고송산방 회원님이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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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의성군 자연 휴양림에 오후 1시에 도착하여 전국에서 모인 다정한 우정을 확인하고  점심은 준비한 싱싱한

회와 채소등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준비한 등산복과 등산화를 싣고 ^^휴양림 주변 금봉산을 등반하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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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저녁은 준비한 쇠고기와 채소로 오후에 등반한 허기를 맛있는 음식으로 채웠다. 저녁이어 각 회원이 각자

가지고 오신 양주인 발렌타인 조니워카 송이주 국향등 다양한 술과 와인등으로 즐거운 모임을 가졌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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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저녁을 먹고 윳놀이를 하자는 제안에 따라 모두 9팀이어서 1팀은 부전승이고 나머지는 8팀이 리그전으로

하기로 하고 4동 나기로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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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윳놀이는 리그전으로 서로 상대를 무기명으로 종이로 추첨한뒤 두가족씩 심판하에 분위기는 무르익어 가고

누구도 예측 할 수 없는 결과가 나와 분위기는 응원전으로 재미는 점점 깊어가고^^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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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결과는 1등부터 9등까지 1등은 진주에서 오신 부부가 다음은 경주에서 참가하신 부부가 6등까지는 시상금을

봉투에 넣었으나 나머지는 봉투없이 현금으로 지급하였다. 참 즐거운 저녁 시간이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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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다음날 아침 7시 출발하여 뒷산인 청악산에 임도와 등산로를 이용하여 정상에서 먼저 오신  훠원님과 같이

사진한장을  이 정상 근방에는 나무에 詩를 군데 군데 비치하여 등산객이 등산을 하면서 시를 읽도록 하여 참

운치가 있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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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등산을 하고 내려와서 준비한 추어탕으로 아침을 모두 2그릇씩 먹는 바람에 추어탕이 약간 모자란 예축하지

못한 현상이 일어났다. 참 아침상이 꿀맛이었다.^^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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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아침 식사를 마친후 휴양림을 출발하기전 기념촬영 모습..앞에 앉으신 분은 멀리 서산에서 오신분 그리고

회를 위해 애쓰신분을 의자에 특별이 모셨다..모든게 기분이니까 ???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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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사촌마을 전통 한옥마을로서 안동김씨와 풍산유씨의 집성촌으로 송은 김광수, 서애 류성룡, 천사 김종덕등

많은 유현이 이마을에서 태어났은며 특히 만취당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가의 목조 건물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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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등운산에 위치한 고운사는 신라 신문왕 1년 (681년)에 의상대사가 지은 절로서 신라의 최치원이 승려 여지,

여사대사 등과 함께 가운루와 우화루를 세우고 이를 기념하여 그의 호를 따서 고운사라 이름을 바꾸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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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의성군 봉야면 소재지에 있는 의성마늘소 맛도 육질도 1등급인 1호점인 로코코에 가서 정말 의성 특산물을

맛볼수 있어 참 행복하였다.